오늘
오늘의 목소리를 남깁니다
490,000원
- 자택 방문 인터뷰 촬영 약 1시간
- 보호자 인터뷰 편집 영상 1편 (약 12분 내외)
- 익숙한 공간 속 그 아이의 모습
- 완성본 약 한 달 후 전달
Neowa Orae
사진첩 가득한 그 아이 곁에,
정작 나는 담겨 있지 않았습니다.
평생을 함께한 그 집에서,
우리 둘의 이야기를 한 편의 영상에 담습니다.
먼 훗날 이 아이가 그리워지는 밤,
보호자님은 무엇을 꺼내 보게 될까요.
사진은 그날의 얼굴을 남기지만, 목소리는 남기지 못합니다.
매일을 함께한 그 집에서, 이 아이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보호자님의 목소리로 남겨두는 시간입니다.
서두르지 않습니다.
그 아이와의 하루를 온전히 담기 위한 네 번의 과정.
처음 만난 날, 유난히 좋아하던 산책길, 차마 말 못 했던 미안함까지…
마음속에 접어둔 이야기를 천천히 펼쳐볼 질문지를 보내드립니다.
낯선 스튜디오가 아니라, 아이와 평생을 함께한 우리집으로 찾아옵니다.
익숙한 냄새와 온기 속에서 아이는 긴장을 풀고 보호자님의 진심도 편안하게 흘러나옵니다.
늘 웅크리던 소파 한 자리, 오후의 햇살, 이름을 부르면 돌아보는 눈빛
언젠가 사무치게 그리울 오늘의 모습과 보호자님의 목소리를 함께 담습니다.
말주변이 없어도 괜찮아요. 진행자가 곁에서 함께하며, 편안하게 이야기를 꺼낼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이야기와 그날의 장면을 한 편의 영상으로 엮어 전해드립니다.
말을 고르는 침묵도, 붉어진 눈시울도 지우지 않습니다.
꾸미지 않은 진심이 가장 오래 남으니까요.


현관에서 달려나오던 발소리, 늘 웅크리던 소파 한 자리, 함께 바라보던 창가의 오후.
우리는 아이를 낯선 곳으로 부르지 않습니다.
온 생을 함께한 우리집으로 찾아옵니다.
익숙한 냄새와 온기 속에서만 나오는 표정이 있고, 그 공간이라서 비로소 꺼낼 수 있는 진심이 있습니다.
언젠가 이 집을 둘러보다 문득 사무칠 그 장면들을,
지금 담아 두세요. 먼 훗날의 나를 위해.
아이의 모습과 보호자님의 이야기를 함께 담은 영상은 네 패키지 모두 같습니다.
곁에 두고 오래 보고 싶은 만큼, 구성이 깊어집니다.
오늘의 목소리를 남깁니다
490,000원
손닿는 곁에 두고 봅니다
590,000원
오래도록 곁에 남깁니다
790,000원
그 하루를 오롯이 담습니다
1,490,000원
구성은 보호자님과 1:1로 정합니다
오롯이 패키지 예약표시 금액은 촬영비이며, 서울은 출장비가 없고 그 외 지역은 거리에 따라 5만~35만원의 출장비가 더해집니다.
예약 시 지역을 선택하면 총액이 바로 안내됩니다.
그 아이와의 오늘을 영상으로 붙잡아 둔 가족들이
전해주신 이야기입니다.
가장 먼저 이야기를 남겨주실 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집에는 스튜디오가 담아낼 수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늘 앉던 자리, 익숙한 냄새와 온기 속에서
아이는 더 편안해지고, 보호자님의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흘러나옵니다.
매일 지내던 그 공간, 눈에 담아두고 싶은 집의 장면 속에서 촬영해야
가장 그 아이다운 기록이 남기 때문입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미리 보내드리는 질문지로 이야기를 정리해 두고,
촬영 당일에는 진행자가 편안하게 대화를 이끌어 드립니다.
매끄러운 말솜씨가 아니라,
진심이 담긴 그 목소리면 충분합니다.
그 아이와 보호자님만 아는 이야기를 먼저 이해해야,
그 가족만을 위한 인터뷰를 준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함께한 시간과 담고 싶은 순간을 미리 나누면,
영상에 그 서사가 오롯이 담깁니다.
촬영은 약 한 시간 진행되고,
편집을 거쳐 약 한 달 후에 완성본을 전달해 드립니다.
패키지에 따라 인터뷰 영상, 보정본,
기념 소장품, 홈스냅 사진 등이 함께 전해집니다.
전국 어디든 자택으로 찾아가는 방문 촬영이 기본입니다.
거리에 따라 패키지 금액에 출장비가 더해지며, 대략적인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 서울 — 무료
· 경기 · 인천 — 5만~7만원
· 충청 · 강원 · 대전 · 세종 — 15만~25만원
· 영남 · 호남(부산·대구·광주 등) — 25만~35만원
· 제주 — 별도 안내
예약 폼에서 시/군/구를 선택하면 해당 지역 출장비와 총액이 바로 표시됩니다.
남겨진 사진과 영상, 유품과 함께
그 아이에 대한 보호자님의 이야기를 담는
추모 기록도 상담해 드립니다.
신청 시 상황을 남겨주시면 조심스럽게 안내드리겠습니다.
언젠가 이 집에 그 발소리가 없어도,
영상 속엔 오늘의 우리가 그대로 있습니다.
그때의 나를 위해,
지금의 우리를 남겨두세요.
한 가족의 하루에 온전히 머물기 위해,
서두르지 않기 위해, 하루 한 가족만 모십니다.
지금 이 아이의 오늘은, 다시 오지 않으니까요.
예약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하루 안에 연락드려 촬영 일정을 안내해 드릴게요. 그 아이와의 소중한 오늘을 함께 남기게 되어, 감사한 마음으로 준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