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늘의 목소리를 남깁니다
490,000원
- 자택 방문 인터뷰 촬영 약 1시간
- 보호자 인터뷰 편집 영상 1편
- 익숙한 공간 속 그 아이의 모습
- 보정본 · 완성본 약 한 달 후 전달
Neowa Orae
아이와 평생을 함께한 그 집에서,
지금 이 아이를 향한 당신의 마음을 영상으로 남깁니다.
먼 훗날 이 아이가 그리워지는 밤,
당신은 무엇을 꺼내 보게 될까요.
사진은 그날의 얼굴을 남기지만, 목소리는 남기지 못합니다.
매일을 함께한 그 집에서, 이 아이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당신의 목소리로 남겨두는 시간입니다.
서두르지 않습니다. 그 아이와의 하루를 온전히 담기 위한 네 번의 시간.
처음 만난 날, 유난히 좋아하던 산책길, 차마 말 못 했던 미안함까지…
마음속에 접어둔 이야기를 천천히 펼쳐볼 질문지를 보내드립니다.
낯선 스튜디오가 아니라, 아이와 평생을 함께한 그 집으로 찾아갑니다.
익숙한 냄새와 온기 속에서 아이는 긴장을 풀고 당신의 진심도 편안하게 흘러나옵니다.
늘 웅크리던 소파 한 자리, 오후의 햇살, 이름을 부르면 돌아보는 눈빛
언젠가 사무치게 그리울 오늘의 모습과 당신의 목소리를 함께 담습니다.
이야기와 그날의 장면을 한 편의 영상으로 엮어 전해드립니다.
말을 고르는 침묵도, 붉어진 눈시울도 지우지 않습니다. 꾸미지 않은 진심이 가장 오래 남으니까요.
현관에서 달려나오던 발소리, 늘 웅크리던 소파 한 자리, 함께 바라보던 창가의 오후.
우리는 아이를 낯선 곳으로 부르지 않습니다. 온 생을 함께한 우리집으로 찾아옵니다.
익숙한 냄새와 온기 속에서만 나오는 표정이 있고, 그 공간이라서 비로소 꺼낼 수 있는 진심이 있습니다.
언젠가 이 집을 둘러보다 문득 사무칠 그 장면들을,
지금 함께 영상에 담습니다.
마음을 담은 인터뷰 영상은 네 패키지 모두 같습니다.
곁에 두고 오래 보고 싶은 만큼, 구성이 깊어집니다.
오늘의 목소리를 남깁니다
490,000원
손닿는 곁에 두고 봅니다
590,000원
오래도록 곁에 남깁니다
790,000원
그 하루를 오롯이 담습니다
1,490,000원
구성은 보호자님과 1:1로 정합니다
오롯이 패키지 예약그 아이와의 오늘을 영상으로 붙잡아 둔 가족들이
전해주신 이야기입니다.
“집에서 찍으니 우리 아이가 하나도 안 긴장했어요. 늘 있던 자리 그대로요.”
“말주변 없는 제가 인터뷰라니 걱정했는데, 어느새 다 털어놓고 있더라고요.”
“떠나보내고 나서, 제 목소리로 그 아이를 이야기한 이 영상이 가장 큰 위로가 됐습니다.”
“사진으로는 못 담던 이야기가 영상에 다 있어요. 그게 이 서비스의 진짜 가치예요.”
“익숙한 소파, 창가 햇살까지 그대로 담겨서 볼 때마다 그날 그 집이 떠올라요.”
낯선 공간에서는 아이도 긴장하고, 보호자님의 이야기도 편하게 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매일 지내는 익숙한 집에서, 늘 앉던 자리와 눈에 담아두고 싶은 그 집의 장면 속에서 촬영해야 가장 그 아이다운 기록이 남습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미리 보내드리는 질문지로 이야기를 정리해 두고, 촬영 당일에는 진행자가 편안하게 대화를 이끌어 드립니다. 매끄러운 말솜씨가 아니라, 진심이 담긴 그 목소리가 핵심입니다.
그 아이와 보호자님만 아는 이야기를 먼저 이해해야, 그 가족만을 위한 인터뷰를 준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함께한 시간과 담고 싶은 순간을 미리 나누면, 영상에 그 서사가 오롯이 담깁니다.
촬영은 약 한 시간 진행되고, 편집을 거쳐 약 한 달 후에 완성본을 전달해 드립니다. 패키지에 따라 인터뷰 영상, 보정본, 기념 소장품, 홈스냅 사진 등이 함께 전해집니다.
자택으로 찾아가는 방문 촬영이 기본입니다. 지역에 따라 이동 일정과 조건을 안내해 드리니, 신청 시 지역을 남겨주시면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남겨진 사진과 영상, 유품과 함께 그 아이에 대한 보호자님의 이야기를 담는 추모 기록도 상담해 드립니다. 신청 시 상황을 남겨주시면 조심스럽게 안내드리겠습니다.
한 가족의 하루에 온전히 머물기 위해,
서두르지 않기 위해, 하루 한 가족만 모십니다.
지금 이 아이의 오늘은, 다시 오지 않으니까요.
예약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하루 안에 연락드려 촬영 일정과 맞춤 질문지를 안내해 드릴게요. 그 아이와의 소중한 오늘을 함께 남기게 되어, 감사한 마음으로 준비하겠습니다.